아카이브: 2017/11

깃플 기술스택 구경하세요~ (프론트엔드 편)

Gitple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전형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개발팀은 두번째의 경험이라 이번에는 더욱 정교하게 기술스택을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이전 글에 이어서 기술스택 프론트엔드 부분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각각의 기술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 깃플

SaaS 개발팀의 조건

깃플팀은 소규모 SaaS 개발팀입니다. 언제나 사용자스토리, 버그, 태스크, 기술부채들이 쌓이고 넘칩니다. 이상황을 헤쳐가는 깃플팀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애자일하게, 린하게 깃플은 기민한agile 방법론인 깃플팀은 스크럼을 합니다. PO는 고정, 스크럼 매스터는 번갈아 가면서 맡습니다. 스프린트의 리듬에 따라 2주 사이클을 돌립니다. 이 리듬을 잘 타게

깃플 기술스택 구경하세요~ (백엔드 편)

Gitple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전형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개발팀은 두번째의 경험이라 이번에는 더욱 정교하게 기술스택을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깃플 서비스의 백엔드 기술스택을 전반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각각의 기술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위에서 부터 차례로 설명합니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술부채' 다루기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수평적 확장성(horizental scaleability)과 단일 장애지점(Single Point Of Failure) 없애기 위해 비용(시간과 노력)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Scale up해서 돈으로 해결하거나, 일단 쉽게 구현하고 뒤로 미루게 됩니다. 이것이 기술부채로 차곡 차곡 쌓입니다. 늦지 않게 이 부